SNS 자동화실행 난이도 중간2026년 8월 20일 (목)
롱폼 영상 하나를 15개 릴스로 — AI 자동 하이라이트 클리핑 SNS 재활용 서비스
1시간짜리 유튜브 영상을 넣으면 릴스·쇼츠·틱톡용 세로 클립 15개가 자동으로 나온다
💰 아이디어
크리에이터가 롱폼 영상 링크만 넘기면 AI가 임팩트 있는 15초에서 60초 구간을 골라 자막과 강조 효과, 세로 크롭까지 입힌 클립을 매일 자동으로 만들어 SNS 계정에 예약 발행한다. 크리에이터는 촬영만 하고 재활용 편집은 손대지 않아도 된다.
⏰ 왜 지금인가
릴스와 쇼츠 알고리즘이 매일 업로드를 요구하는데 크리에이터 대부분은 재활용 편집에 쓸 시간이 없어서 이 격차가 매일 새로 벌어지고 있다
🤖 자비스로 구현하는 방법
- script-writer로 원본 영상 자막을 분석해 후킹 문장과 기승전결 구간의 타임코드를 자동으로 추출
- video-stitch로 추출된 구간을 9대16 세로 비율로 크롭하고 자막을 번인해 클립 15개를 자동 렌더링
- media-gen으로 각 클립의 썸네일과 후킹 문구 오버레이 이미지를 생성
- video-verify로 렌더링된 클립의 자막 싱크와 화면 잘림 오류를 업로드 전에 자동 검수
- dataviz로 클립별 조회수와 완주율을 주간 리포트 대시보드로 시각화해 어떤 구간이 잘 먹히는지 피드백
🚀 오늘 당장 첫 걸음
본인 유튜브 채널 영상 1개로 script-writer와 video-stitch 파이프라인 프로토타입을 돌려서 릴스 클립 3개를 뽑아본다
💵 수익화 방식
- 월 구독제 — 월간 클립 생성 개수별 요금제 티어
- 클립당 종량제 크레딧 판매
- 에이전시나 MCN 대상 화이트라벨 API 제공
첫 수익까지 예상 기간
2~4주
비용 메모
렌더링과 자막 API 비용이 클립 수에 비례해 늘어나므로 무료 체험 클립 수를 제한해야 한다
⚠️ 유의할 점
- Opus Clip, Vidyo 등 기존 AI 클리핑 툴과 직접 경쟁해야 한다
- SNS 플랫폼의 자동 예약 발행 정책과 API 제한이 수시로 바뀔 수 있다
- 고객이 업로드하는 원본 영상이 실제 본인 소유인지 확인하지 않으면 저작권 분쟁 소지가 있다